전지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창세 전의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을 상세하게 설명하시지 않고 비밀로 두셨다 . 예수님도 씨뿌리는 비유를 통해서 창세 전의 비밀을 비유적으로 말씀하셨다 . 창세 전의 비밀은 바로 창세기 1-3 장 안에 있는 이야기다 . 하나님께서 창세기 1-3 장에서 비밀을 설명하시는 것이다 . 이 땅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늘의 이야기를 말씀하시는 것이다 .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정확히 이해해야만 된다 .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 『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 ( 요한계시록 1 장 8 절 ) 전능하신 하나님은 변함이 없지만 , 인간들은 자신의 생각과 상식에 맞지 않으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다 . 대표적인 예가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 앞에서 들어가면 죽는다 라고 말하는 열 정탐꾼과 모든 백성들이었다 . 그들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기적을 목격했지만 , 가나안 땅에 살고 있었던 아낙 자손을 보았기 때문에 비록 전능하신 하나님이 약속하셨지만 , 『들어가면 죽는다』라고 생각한 것이다 . 인간들이 스스로 자기 생각에 맞추는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내산 밑에서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하나님이라고 경배했던 것이다 .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는 이유는 자기라는 자아가 가로 막고 있기 때문이다 . 자아는 세상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육체로부터 형성된 혼 ( 옛사람 ) 이다 .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라고 말씀하셨는데 , 바로 하나님 말씀 앞에서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다 . 고린도전서 1 장 25 절에서『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그런데 , 인간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 그런데 , 하나님은 아모스 선지자 ( 아모스 5 장 25 절 ) 를 통해서『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사십 ...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

유다서 1 장 6 절에서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인간은 영과 흙이 만나서 살아있는 생명체인 혼적인 존재를 말한다 . 전도서 12 장 7 절에서『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창세기 2 장 7 절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우리말 생령은 영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 『살아있는 생명체 (niv), 살아있는 혼 (kjv) 』으로 번역되었다 . 하나님께서 영을 낳으셨다 . 하나님이 영은 언제 낳으셨는가 ? 하나님 나라에서 영을 만드셨는가 ? 아니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흙으로 인인간을 만들 때 , 영을 창조하여 넣어주셨는가 ? 세상에서 인간을 만들 때 영을 넣어주셨다면 영은 하자가 없어야 한다 . 왜냐하면 하나님은 타락한 영을 낳을 수 없기 때문이다 . 예수님이 포도나무의 비유를 통해서 포도나무에서 포도가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나온다고 말씀하셨다 . 그런데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 되어 있다 . 그 이유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므로 그 원죄가 후손에게 전가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영이 하자가 없었지만 , 육체에 영이 들어가는 순간 죄로 오염되었다는 말인가 ? 하나님이 영이 오염될 줄 알면서 죄로 물든 육체에 깨끗한 영을 넣어주셨다는 말인가 ? 그럴 수 없는 것이다 . 원래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영이 인간의 육체에 들어왔으므로 죄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 그 핵심의 키는 아담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다 . 아담은 태어날 때부터 혼적인 존재가 된 것을 알 수 있다 .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들은 모두 각자의 영적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 . 그리고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므로 육적 원죄를 후손에게 전가시킨다 . 원죄는 두가지가 있음을 알 수 있다 . ...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요한복음 6 장 63 절『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사람들은 영과 혼과 육에 대해서 잘 이해하지 못한다 . 전도서 12 장 7 절에서『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흙은 사람의 육체가 흙으로 지어졌으므로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다 . 창세기 3 장 19 절에서『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창세기 2 장 7 절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우리말 생령은 영어로『살아있는 생명체 (niv), 살아있는 혼 (kjv) 』으로 번역되었다 . 『살아있는 생명체』는 히브리어로『네피쉬하이』라고 한다 . 그런데 , 헬라어로는 푸쉬케로 번역된다 . 사람이 죽으면 , 육은 흙으로 돌아가고 , 영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 하나님이 코에 불어넣으신 것이 영이다 . 생기는 히브리어로 네샤마 ( 호흡 ) 라는 단어다 . 누가복음 8 장 에서는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었는데 , 예수님이 죽은 소녀를 살리는 내용이 나온다 . 8 장 55 절에서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시니』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는 것과 그 영이 돌아오는 것은 같은 것이다 . 헬라어로 푸뉴마가 돌아왔다 . 푸뉴마가 돌아와서 푸쉬케가 되었다 . 영 ( 푸뉴마 ) 이 흙에 들어가면 푸쉬케 ( 네피쉬하이 ) 가 된다 . 즉 살아있는 생명체가 된 것이다 . 우리말 성경에서 영혼 , 영 , 혼이라고 혼란스럽게 번역되어 있다 . 우리말 번역이 한자를 주로 사용하다 보니 이렇게 번역이 된 것같이 보인다 . 그래서 정확하게 헬라어로 정의하자면 영과 흙이 만나면『살아있는 생명체 ( 혼 ) 』가 되는 것이다 . 그래서 영과 혼과 육을 이분법 , 삼분법으로 이야기 할 의미도 없는...

창세기 1장 1-2절

창세기 1 장 1-2 절에서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 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이 태초에 우주만물을 창조했다고 말한다 . 『천지』라는 말을 잘 이해해야만 한다 . 천지는 하늘과 땅이다 . 하늘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하늘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 . 땅은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반하는 세상 ( 물질세계 ) 을 말한다 .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고 , 세상은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로부터 분리하신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물질세계다 . 창세기 1 장 1 절에서 나오는 단어들이 중요하다 . 『하늘 ( 샤마임 ) 땅 ( 에렛쯔 ) 창조하다 ( 바라 ) 』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 하늘 ( 샤마임 ) 에 대해서 구약에서는 모든 우리가 아는 하늘을 다 샤마임 이라고 했다 . 푸른 하늘도 샤마임 , 우주공간도 샤마임 ,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도 샤마임으로 칭한다 . 구약에서는 모든 하늘이 샤마임이다 . 구약에서 샤마임이라고 할 때 이 하늘은 어떤 하늘인가 먼저 생각해야 한다 . 앞뒤 문맥을 살펴서 3 가지 중 어느 하늘인가를 생각해야 된다는 의미이다 . 창세기 1 장 1 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즉『샤마임과 에레쯔를 바라 하시니라』에서 신명기에서 보면 , 신명기 26 장 15 절에서『원컨대 주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서 하감하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시며 , 우리열조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주신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복을 내리소서 할찌니라』여기서『원컨데 주의 거룩한 처소』는 하나님의 나라를 말한다 . 하나님 나라를 샤마임으로 쓰고 있다 . 이 샤마임은 창세기 1 장 1 절에서 사용하는 샤마임이다 . 열왕기상 8 장 30 절에서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고 주의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

창세기 1장 3절

창세기 1 장 3 절에서『 하나님 이 이르시되 빛 이 있으라 하시니 빛 이 있었고 』   1 장 3 절에서의 빛과 하나님 나라의 빛은 다르다 . 하나님 나라는 어둠이 없는 빛이다 . 요한 1 서 1 장 5 절『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그러나 세상의 빛은 어둠을 전제로 하는 빛이다 . 빛이 가려지면 어둠이 된다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 세상은 흑암이었다 . 흑암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말씀이다 . 그런 가운데 , 하나님께서 빛을 창조해주셨다 . 이 빛은 물질의 빛이다 . 그래서 이 빛은 하나님의 빛이 아니다 . 하나님은 왜 하나님의 빛을 비춰주시지 않고 , 물질의 빛을 세상에 비추게 하셨는가 ? 빛은 어둠을 밝혀주는 역할을 한다 . 빛이 오면 어둠이 사라지고 , 빛이 가면 어둠이 온다 . 그래서 빛과 어둠은 함께 하지 않는다 . 빛은 세상에서 생명이 자라고 유지될 수 있는 힘의 근원이다 . 그러나 이 빛은 하나님이 주신 영의 세계와는 상관이 없는 빛이다 . 그래서 이 빛은 참 빛이 아닌 것이다 . 그러면 하나님이 왜 세상의 빛을 창조하셨는가 ? 세상이 어둡기 때문이다 . 이 세상의 물질 세계는 하나님의 빛이 차단되어서 이루어진 공허하고 흑암이 가득한 곳이였다 . 하나님께서 물질의 빛을 창조하셔서 어둠을 밝혀주셨다 . 하나님이 세상에서 빛을 창조하신 목적은 언젠가 세상에 참 빛을 비춰주시겠다는 약속이 담겨져 있다 . 이 세상은 창조되었을 때 흑암의 세상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 빛이 있으므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다 . 이 세상의 근원은 어둠이라는 것이다 . 단지 빛이 올 때만 빛이 사라지는 것이다 . 하나님께는 조금도 어둠이 없다 . 하나님이 빛을 비춰주시면 어둠이 존재하지 않게 된다 . 요한계시록 21 ...

창세기 1장 4-5절

창세기 1 장 4-5 절『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에서 빛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흑암의 세계에 빛을 주시면서 언젠가 참 빛이 이 세상에 오시겠다는 약속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 물질의 빛이 세상을 비추듯이 , 하나님의 참빛이 오셔서 죽어 있는 영에게 비춰 살리시는 것이다 . 그런데 , 세상의 빛은 온 세상을 동시에 밝혀주지 못한다 . 빛이 가면 어둠이 오고 , 빛이 오면 어둠이 물러간다 . 빛과 어둠은 공존할 수 없다 . 하나님은 왜 빛과 어둠을 나누셨는가 ? 이 말씀은 물리적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참빛이 세상에 오시면 , 참빛에 들어가는 사람과 어둠에 있는 자들로 나뉘어진다 라는 것이다 . 요한복음 1 장 5 절에서『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시면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과 밖에 있는 자들로 나뉘게 된다 .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수님과 함께 죽어야만 한다 . 요한복음 3 장 19-21 절에서『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참빛에 있는 자들은 영생이 있는 자들이다 . 예수님을 알고 믿는 것이 영생이 아니라 ,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과 연합되는 것이다 . 믿음에 대해서 세가지의 유형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 첫째 , 애굽에 갇혀 있던 백성들이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인하여 출애굽할 수 있었다 . 두번째는 가데스바데아에서 가나안에 열두 정탐꾼을 보냈는데 , 열명의 정탐꾼들은 『들어가면 죽는다』라는 것이다 . 여호수아와 갈...

창세기 1장 6-13절

창세기 1 장 6-13 절에서 『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 성경에서 말하는 하늘은 세가지로 표현된다 . 하나님 나라와 우주공간과 땅에서 바라보는 하늘이다 . 하늘 ( 샤마임 ) 에 대해서 우리가 아는 하늘을 다 샤마임 이라고 했다 . 푸른 하늘도 샤마임 , 우주공간도 샤마임 ,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도 샤마임으로 칭한다 . 그래서 하늘이라고 할 때 전후 사정을 보면서 세가지 중의 어떤 것인가를 고려해서 판단해야만 하는 것이다 . 창세기 1 장 1 절의 하늘은 하나님 나라를 말한다 . 땅 ( 에렛쯔 ) 도 마찬가지로 물질세계와 뭍 두가지로 표현된다 . 창세기 1 장 9 절에 보면『하나님이 온 천하에 있는 물을 한 곳으로 모으시고 물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 뭍을 땅이라』하셨다 . 뭍이 에렛쯔 이다 . 창세기 1 장 1 절에서도『 태초 에 하나님 이 천지 를 창조 하시니라』의 땅도 에렛쯔다 . 따라서 창세기 1 장 1 절의 땅은 물질세계를 의미한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은 공허하고 단지 흙암 상태에서 깊은 물 덩어리만 있었다 . 물덩어리 가운데 , 궁창 ( 하늘 ) 을 만드셨다 . 궁창이 만들어지므로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 ( 흙탕물 ) 로 나뉘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