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24-27절

창세기 1 장 24-27 절에서『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 가축을 그 종류대로 ,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이 무엇인가 ? 하나님의 형상을 마치 성품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 그래서 하나님의 성품이 있으므로 사람은 선한 것이 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그런데 , 사람들이 세상에 살다가 보니 죄를 많이 지어서 하나님의 성품을 잃어버려서 다시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 『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이어서『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라는 말이 등장한다 .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의 눈으로 보는 형상이 아니다 . 요한복음 4 장 24 절에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영이 살아있는 생명체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나타난다 .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이다 . 골로새서 1 장 15 절에서『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난 분이 예수님이다 . 『우리의 형상』이라는 것은『하나님의 영이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역사하심에 따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 이사야서 9 장 6 절에서『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

창세기 1장 28-31절

( 창세기 1 장 28-31 절 ) 『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 땅을 정복하라 ,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 『땅을 정복하라 ,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순종하는 것이다 .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만물을 다스리게 된다 . 하나님이 첫 사람 아담에게『정복하고 다스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은 곧 마지막 살려주는 아담에게 만물을 다스리라는 것이 된다 . 히브리서 2 장 8 절에서 『만물을 그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셨은즉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겠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정복하라 , 다스리라』는 말씀은 이 땅을 하나님 나라로 만들도록 하라는 것이다 .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스리는 나라를 건설하라는 것이다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통치하시면 , 그리스도는 우리의 왕이 되는 것이다 . 로마서 8 장 19-21 절에서『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도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 것이다 . 요한계시록 20 장 4 절에서『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

창세기 2장 1절

창세기 2 장 1 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창세기 1 장 1 절의『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는 말은 하나님 나라로부터 범죄한 영들을 가두기 위해 , 하나님 나라로부터 빛을 차단하시고 흑암 가운데 물질세계의 창조였다 . 이 물질세계는 물덩어리로 되어 있으며 , 그 수면을 성령께서 감싸고 있었다 . 그리고 물덩어리 가운데 궁창을 두시고 위의 물과 아래 물을 나누시고 , 아래 물 ( 흙탕물 ) 에서 흙을 걸러서 뭍이라 하시고 , 흙이 제거된 물을 바다라고 하신 것이다 . 이 땅은 거대한 물덩어리 속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 그 가운데 궁창이 있어서 광명체를 두었다 . 그러나 거대한 위의 물덩어리로 인하여 하나님의 빛이 차단되었다 . 따라서 물질세계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영을 가두기 위한 거대한 감옥과 같은 세상이 된 것이다 .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만드셨다 . 흙으로 인간의 모양을 만들고 생기를 불어넣으셔서 살아있는 생명체를 만드셨던 것이다 . 하나님의 형상은 육체를 통하여 성령의 능력이 운행하시는 그리스도이시다 . 첫 아담은 마지막 아담의 표상이다 . 그래서 모든 범죄한 영들이 아담의 후손을 따라 육체 속에 들어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으로 태어나게 되었다 . 그러나 흙속에 있는 영들은 갇혀있으므로 죽은 영들이 된 것이다 . 그래서 혼 (soul) 적인 생명체로 태어나게 된 것이다 . 마지막 아담은 죽은 영들을 살리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다 . 『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 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finished, and all the host of them. (kjv) 여기서 영어성경의 하늘은 하늘들 (heavens) 로 번역되었다 . 하늘이 첫째 , 둘째 , 셋째 하늘이 있어서 복수가 아니라 , 하나님 나라와 물질세계 속의 하늘을 말한다 . 만물은 히브리어로『챠바』라고 하는데 , 군대라는 의미다 . 이 군대는 하나님나라의 군대이...

창세기 2장 2-3절

창세기 2 장 2-3 절『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 . 곧 하나님 나라로 부터 하나님의 빛을 막으시므로 물질세계를 창조하셨다 . 그래서 흑암의 물덩어리가 창조된 것이다 . 이 흑암이 얼마나 깊은지 인간은 알 수 없다 . 하나님은 흑암의 깊이를 인간의 죄가 얼마나 깊은 가를 보여주신다 . 그런 후에 물질의 빛을 창조해 주시고 낮과 밤을 분리해주셨다 .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이 태초에 창조하신 것을 첫째 날이라고 오해한다 . 하나님이 빛을 낮고 밤으로 분리 한 후에 첫째 날이 시작되었다 . 그래서 첫째 날에 물 가운데 , 궁창을 만들고 궁창위의 물과 궁창 아래 물로 나뉘게 했다 . 둘째 날은 궁창 아래 물에서 흙을 걸러 뭍이라 하고 , 물을 바다라 했으며 , 씨맺는 채소와 나무를 만들었다 . 셋째 날에는 하늘에 두 광명체와 별을 두어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 넨ㅅ째 날에는 하늘에 새가 , 바다에는 물고기가 있게 하시고 , 다섯째 날에는 육지의 동물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만드셨으며 , 여섯째 날에는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게 하셨다 . 즉 하늘의 영적 군대와 땅의 영적 군대를 다 배치 완료하셨다는 것이다 .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 .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과 첫째 날 사이에는 얼마나 긴 시간이 있었는지 인간으로는 알 수 없다 . 다만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가 얼마나 깊은지를 깨닫게 해 줄뿐이다 .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이 말은 하나님의 나라의 군대 ( 영 ) 과 이 땅에서의 군대 ( 범죄한 영 ) 가 다 배치가 완료되었다는 말이다 . 성경에서 탕자의 비유가 있다 . 탕자의 비유에서 아버지가 아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창세기 2장 4-5절

창세기 2 장 4-5 절에서 『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 하나님이 창세기 1 장 1 절에서『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고 말씀하고 난 뒤에는 하늘에 대해서는 말씀하지 않고 , 땅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 『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비록 성도들이 육신의 눈을 가지고 있지만 , 영적 눈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면 , 이 땅의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다 . 비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 신명기 32 장 1-3 절에서『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엄을 돌릴지어다』신명기의 말씀은 출애굽한 백성들이 가나안 앞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믿지 않으므로 백성들이 40 년간 광야에서 옛사람이 다 죽었다 . 그리고 광야에서 태어난 새사람에게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말씀하시는 내용이다 . 가나안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말씀 ( 율법 ) 을 잘 지키라는 것이다 . 신명기 31 장까지의 내용이 율법에 대한 설명이다 . 모세가 31 장까지 설명한 후에 32 장에서 말하는 내용이다 .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잘지키라고 하신 말씀을 이슬 , 비로 표현하는 것이다 .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에 주어지지 않았다 . 왜냐하면 , 경작할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 땅을 갈아서 깨달아 영생의 열매를 얻을 자가 없다는 것이다 . 경작하다 ( 아바드 ) 의 의미는 요한복음 6 장 27-29 절에서 표현된다 . 『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창세기 2장 6-7절

창세기 2 장 6-7 절『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 But there went up a mist from the earth, and watered the whole face of the ground. And the LORD God formed man of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man became a living soul. (kjv) 영어 성경에 안개 (mist) 라고 번역되었지만 , TR 원문의 단어가 강이 범람했을 때 , 홍수라는 말로『에두』라는 말을 사용했다 . 즉 안개 뿐만 아니라 샘이라는 의미도 있으며 , 강이라는 의미도 있는 것이다 . 온 지면을 적실 정도면 강이나 샘으로 번역되어야 했을 것이다 . 그래서 강이나 샘이 흘러 나와 땅을 적셨다는 것이다 . 그래서 창세기 2 장 10 절에서『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로 연결된다 .   지면 (face of the ground) 에서 물을 적시므로『아다마』가 되었다 . 지면 ( 땅 ) 에서 물이 적셔진 흙 ( 아다마 ) 이라는 것이다 . 아파르는 먼지 , 재라는 의미를 갖는다 . 그런데 , 먼지에 물이 적셔지면 먼지가 흙이 되는 것이다 . 『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그런데 , 영어성경에는 하나님이 먼지로 사람을 빚었다『 the LORD God formed man of the dust of the ground 』 먼지가 흙으로 변하려면 물이 있어야만 한다 .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 그래서 먼지 ( 아파르 ) 가 물과 만나서 아다마가 되고 하나님이 아다마를 빚어서 아담 ( 흙의 형체 ) 이 되었다는 것이다 . 사람뿐만 아니라 이 땅의 모든 생명체는 이와 같...

창세기 2장 8-9절

창세기 2 장 8-9 절『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되었다 . 이 사람이 아담이며 ,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영이 흙에 들어간 생명체라는 것이다 .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영들이 아담을 따라 세상에 태어나는 생명체에 들어가 인간들이 되는 것이다 .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영들이 흙속에 들어가게 되면 영이 죽어 혼적인 존재가 된다 . 영이 갇히므로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다 . 그래서 『영이 죽었다』라고 표현한다 . 하나님은 죽은 영이 살아나도록 은혜를 베푸신다 . 그것이 에덴동산이다 . 하나님이 아담을 에덴동산에 이끄시어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게 하시고 영이 살아났는데 , 에덴동산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에서 있었던 일을 설명하시고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시는 것이다 . 『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이 말은 아담이 세상에서 태어났는데 , 에덴동산으로 이끌어서 두었다는 말이다 . 2 장 15 절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즉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 하나님이 처음부터 사람을 에덴동산에서 창조하시지 않은 이유는 원래 하나님 나라에 있었는데 , 왜 이 세상에서 살게되었는가를 생각하라는 것이다 . 『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동방 ( 히브리어 : 케뎀 ) 이라는 의미는 『동쪽』이라는 뜻과 『태초』라는 뜻이 있다 . 여호수아 15 장 5 절에서『그 동쪽 경계는 염해이니 요단 끝까지요 그 북쪽 경계는 요단 끝에 있는 해만에서부터』그리고 여호수아 18 장 20 절과 사사기 6 장 ...